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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의 독특한 이상형 공개에 유상무는 점퍼를 벗어던지고 쇄골을 보여주는 등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했고 아이유는 “딱 붙는 옷을 입던 남자가 헐렁한 니트를 입으면 왠지 호감이 가고 어쨌든 쇄골이 예쁜 남자가 좋다”라고 밝혀 남심을 자극했다.
또한 드라마 <드림하이>에 함께 출연하며 우유커플로 인기를 모았던 2PM 우영과의 데이트 의혹에 관해서는 “코디 매니저들과 함께 식사를 한 것인데 그렇게 소문이 났나보다. 패밀리 레스토랑에 한번 꽃등심 먹으러 한번 이렇게 두 번 식사를 했는데 돈은 다 우영오빠가 냈다” 라고 스스럼없이 밝히며 쿨 한 면모를 보여줬다고.
이날 아이유는 최신 발표한 <나만 몰랐던 이야기>를 라이브로 들려줘 “숨이 멎는 줄 알았다” “정말 최고다” 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시종일관 밝고 명랑한 모습으로 방송에 임해 “역시 아이유” 라는 칭찬을 들었다.
아이유의 이상형 공개와 감동 라이브를 들을 수 있는 옹달샘과 꿈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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