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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이 연기에 첫 도전한 영화 <로맨틱 헤븐>. 지난 15일 언론시사를 통해 연기를 선보인 그녀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바로 '제2의 김태희'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하지만 '배우 발굴의 달인' 장진 감독이 첫 만남에서부터 캐스팅을 결정할 정도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무게감을 보여주며 큰 그릇임을 입증해 주기도 했다.

김지원은 영화 <로맨틱 헤븐>에서 엉뚱하지만 골수암에 걸린 엄마를 위해 골수 일치자를 용기 있는 찾아나서는 엉뚱 소녀 최미미 역을 연기했다. 이에 시사가 진행되는 내내 상큼함을 보여주어 관객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하기도.
'롤리팝걸'로 시작해서, 과거부터 현대까지 재미있게 재현해 낸 CF에서 '오란씨 걸'로 얼굴을 알리고 원빈의 그녀로 통하여 '원빈 여친' 등의 수식어를 탄생시켰던 김지원은 첫 스크린 도전의 자리에서 또 하나의 별명을 만들어 냈다. CF로만 얼굴을 알렸던 김지원이 신인 배우로써, 장진 감독의 10번째 영화 <로맨틱 헤븐>으로 첫 인사를 한 자리에서였다. 이에 '제2의 김태희', '김태희 판박이'라는 수식어를 더하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세사람의 간절함이 마침내 천국의 문을 연다는 사랑 가득한 천국 판타지 영화 <로맨틱 헤븐>은 오는 24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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