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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수요예술무대> 녹화에서는 특별히 수요예술무대 MC "바비킴"과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MBC플러스미디어 창사 1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히 <수요예술무대>를 찾는 아이유 는 “평소 라이브밴드 공연을 좋아하는데 이런 공연을 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며 “특히 평소 좋아하던 바비킴 선배님과의 듀엣이 기대된다”라고 새로운 시도에 대한 기대감을 전해왔다.
또한 바비킴은 “평소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실력 있는 후배로 눈여겨 보고 있던 아이유와의 듀엣곡을 준비하며 설렌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날 무대에는 임재범의 팬들을 위한 미니 스페셜 콘서트도 마련된다. 지난 3월 9일 MBC라이프와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 <수요예술무대- 2011 스프링 록 페스티벌>에 디아블로와 함께 깜짝 출연하여 ‘Rock In Korea' 를 열창했던 임재범이 팬들의 신청곡을 받아서 꾸며지는 이색적인 미니콘서트로 <수요예술무대>에 다시 서게 된 것.
이번 공연에서 임재범의 스페셜 콘서트 형태로 팬들의 신청곡을 직접 받아 들려준다는 공지가 알려지자마자 트위터와 <수요예술무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곡 접수가 쇄도하고 있다.
한편 이 날 녹화에는 변진섭과 부가킹즈가 함께 하고 그룹 메이트는 군대 입대를 앞둔 멤버의 고별무대를 <수요예술무대>에서 가진다.
이날 녹화분은 MBC플러스미디어(대표:안현덕)의 창사 10주년을 기념해 3월 30일과 4월 6일 수요일 2회에 걸쳐 MBC라이프(밤11시)와 MBC에브리원(밤 1시)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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