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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2회분에서는 한강(조현재)과 무일푼으로 파스타를 먹은 후 곤경에 빠진 송이경(이요원)의 첫 대면이 담겨졌다.
좋아하는 남규리의 모습이 겹쳐져 취직을 시켜준 것도 잠시,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며 새로운 커플 탄생을 예고했다.
여기에 정해진 시간까지 돌아가야 하는 남규리가 빙의된 이요원에게 시간을 알려준 시계가 클로즈업 되어 화제다.
깔끔한 실버 프레임에 얇은 골드 줄로 이루어진 이 제품은 갤러리어클락에서 수입하는 ‘코치’ 제품으로 시간이 생명인 이요원(남규리)만의 소중한 스케줄러인 셈이다.
무난한 디자임에도 자연스러운 이요원의 스타일에 잘 어울려 다음 날 각종 게시판과 판매처로 문의가 쇄도해 이요원의 스타일이 점점 이슈가 되고 있음을 증명했다.
충격적인 반전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49일’은 매주 수목 9시 55분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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