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후의 자리를 놓고 다투었던 ‘부여화’와 다음 대 왕의 모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진홍란’의 출산을 앞두고 임신과 출산에 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 놓은 것이다.
‘근초고왕’의 왕후가 되어 ‘근초고왕’의 아기를 임신한 상태인 ‘진홍란’ 이세은은 “임신 설정이 처음이 아니지만 할 때 마다 신기하다” 며 “결혼한다면 실제로 애 셋쯤은 낳고 싶다”고 솔직한 생각을 남겼다.
이를 본 사람들은 “뱃속 아이의 성별은 무엇이냐?”부터 “역사적으로 진씨 부인의 소생이 왕위를 이어받았다는데 그럼 태중에 있는 아이가 근수구왕인가?” 라며 드라마 속에서 곧 태어나게 될 ‘근초고왕’과 ‘진홍란’의 아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또 “실제로 애 셋을 낳고 싶다”는 이세은의 말에 사람들은 “셋 낳으려면 서둘려야 겠다.” 며 장난기 어린 멘션을 남기기도 했다.
‘부여구’의 ‘근초고왕’ 등극식에 앞서 ‘위홍란’은 진씨가의 양녀가 되어 ‘진홍란’이 되었다. 이는 역사적으로 기록된 유일한 ‘근초고왕’의 부인 진씨 왕후에 맞게 설정 된 것으로 이세은이 역사적인 인물이 된 것이다. 본인 역시 “가장 강력했던 백제왕의 부인으로 역사적인 왕후가 된 것이 감개무량 하다”면서 “드라마 준비 기간부터 백제 역사에 대해 공부해 왔지만 점점 더 깊은 관심이 생긴다.”며 기쁜 마음을 나타냈다.
KBS 대하드라마 ‘근초고왕’에서 ‘진홍란’은 현재 만삭의 상태로 곧 ‘근초고왕’의 대를 잇는 아기가 태어날 것임을 암시 중이며, 뱃속의 아이가 누구일지에 시청자들의 많은 궁금증과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더불어 한꺼번에 여러 나라를 상대로 대치상태에 놓인 백제의 이야기가 전개 되면서 일촉즉발의 전쟁 상황을 예고해 앞으로 벌어질 본격적인 정복군주 ‘근초고왕’의 이야기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며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