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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MBC 창사 50주년 기념 한류 콘서트 참석차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티파니는 베이지색 트랜치 코트에 검정색 미니 드레스를 매치시켜 ‘하의 실종’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하이힐이 아닌 굽없는 부츠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각선미로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앙상하게 말라버린 허벅지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그간 티파니는 ‘꿀벅지’로 불리며 건강미를 발산해왔지만 최근의 모습은 갸름해진 얼굴선에 가느다란 팔다리 등 한결 달라진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이제 다이어트 그만했으면 좋겠다”, “뼈벅지가 됐다”, “귀여운 얼굴은 어디로 사라진 거냐” 등의 의견으로 우려를 표했다.
티파니는 그간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여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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