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방송인 이신애가 대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일본에 구호 물품을 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신애의 소속사 비더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신애가 일본 대지진 소식을 뉴스로 접한 뒤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300만원 상당의 컵라면과 햇반 등을 구입, 항공편을 통해 소속사의 일본 계열사 비더원재팬측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고 실의에 빠진 일본의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며 사비를 털어 구호 물품을 구입한 점이 대견스러웠다. 이신애가 기부한 컵라면과 햇반이 꼭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현재 비더원재팬측 관계자와 상의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신애는 온게임넷의 인기 프로그램 <신애와 밤샐기세.scx> 메인 MC로 활동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