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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방송된 SBS '웃어요 엄마'에서 신머루(이재황)와 마주친 배연우(김진우)는 그동안 참으며 맞고만 있었던 모습과는 달리 “나도 더 이상은 못 참아. 이제부터 신영씨는 내가 지킬꺼야. 또 한번 내 여자를 아프게 하면 그땐 기필코 네 인생 망쳐놓고 말거야.”라며 강하게 경고했다.
지금까지 신머루와 마주칠 때마다 당당한 신머루와는 달리 참는 모습을 보인 배연우의 모습에 안타까워 했던 시청자들은 “속시원하다. 앞으로도 계속 강한 모습으로 든든하게 지켜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그동안 강신영과 배연우의 결혼을 반대해오던 동풍도 진심어린 배연우의 모습에 감동하여 둘의 사이를 허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러나 유라가 예전처럼 엄마, 아빠와 셋이 살고 싶다고 원하는 모습에서 새로운 갈등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병원에서 영상이 뒤바뀌어 뇌동맥류와 모야모야병이 달래(강민경)가 아닌 복희(이미숙)의 증상임이 밝혀져 향후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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