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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연극, 영화, 앨범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추소영이 오늘 밤 방영되는 드라마 <강력반> 5, 6화에서 뮤지컬 배우 ‘윤성희’역으로 깜짝 컴백한다. 추소영이 분하는 뮤지컬 배우 ‘윤성희’는 유한재단 이사 ‘허은영’(박선영 분)이 야심차게 준비한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등장, 공연 중 일어난 사건에 얽히면서 에피소드의 중심인물로 그려질 예정이다.
‘윤성희’역의 추소영은 “무대를 통해 관객 여러분과 호흡했던 경험이 뮤지컬 배우 ‘윤성희’역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지금까지 해보지 못했던 캐릭터에 굉장히 끌려서 출연을 결정하게 되었고, 스릴 넘치는 스토리에 빨려 들어가듯이 몰입할 수 있었다. 함께 하는 배우분들과 스태프 여러분들이 많은 배려를 해 주셔서 순조롭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추소영이 그리는 ‘윤성희’는 재능은 없지만 배역에 대한 욕심이 큰 인물로 공연 중 동료 여배우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강력반> 형사들이 사건을 수사하면서 극의 긴장감을 배가 시켜 스릴 넘치는 에피소드를 전개해나간다.
<강력반> 제작사인 뉴데이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추소영은 짧은 시간에 몰입해 ‘윤성희’역을 소화해 냈는데 소심한 듯 야망이 큰 다중적인 캐릭터를 잘 살려준 것 같다. 동료 배우들과 호흡을 맞춰나가며 에피소드에 힘을 실어주었는데 시청자 여러분께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스토리가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늘 밤 방영되는 <강력반> 5화에서는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중 여배우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강력반 형사들이 수사에 착수하고 자살이냐 타살이냐에 대한 뜨거운 공방이 이어진다. 수사에 혼선을 거듭하는 와중에도 각기 다른 개성을 발산하는 형사들의 수사 스토리가 그려질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회 색다른 에피소드로 강력사건을 해결해가는 형사들의 애환과 현실감 넘치는 모습을 그려내며 깨알 같은 웃음과 진한 감동, 배우들의 맛깔 나는 호연으로 호평 받고 있는 유쾌 통쾌한 KBS 월화드라마 <강력반>은 오늘 밤 9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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