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김건모가 첫 탈락자로 선정됐다. 그러나 이후 논의를 통해 김건모의 재도전이 결정됐다. 이에 대한 논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고 있는 가운데 김건모를 바라보는 정엽의 표정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사이트 게시판에는 한 네티즌이 떨떠름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정엽의 사진을 올리고 "정엽은 분명 '지난번 나 꼴등할 때는 다들 가만히 있더니...'라고 생각했을 것"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에 대해 정엽 관계자는 21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재도전하는 김건모를 바라보는 정엽의 눈빛이 씁쓸해 보였다는 네티즌의 평가는 지나치게 확대해석된 것이다"고 해명했다. "정엽 역시 김건모의 7위 사실에 무척 놀랐다. 떨떠름한 표정을 지을 상황이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선희의 '나 항상 그대를'을 락스타일로 재해석한 윤도현이 1위를 기록했다. 김건모는 7위를 기록해 첫 탈락자로 정해졌으나 '재도전'이라는 기회를 얻게 됐지만, 이 역시 '평가단'을 기만했다는 의견으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