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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작 <범죄의 재구성>과 히트작 <타짜>를 통해 짜릿한 스릴과 통쾌한 재미로 한국형 범죄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최동훈 감독. 2009년 <전우치>에서는 독창적인 캐릭터와 견고한 스토리텔링, 이전 작품을 넘어서는 현란한 액션까지 더해 한국형 오락영화의 진수를 보여주었던 최동훈 감독이 신작 <도둑들>로 돌아왔다.
<도둑들>은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5인의 도둑들이 옛 보스인 마카오박으로부터 달콤한 제안을 받고, 중국의 4인조 도둑들과 함께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영화. 최동훈 감독 특유의 스릴 넘치는 스토리와 촌철살인의 대사, 그리고 초호와 캐스팅으로 큰 관심을 모으며 2011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동훈 감독은 <도둑들>의 캐스팅에 대해 "지금 이 배우들은 시나리오 첫 줄을 쓸 때부터 나에게 영감을 주었던 바로 그 배우들이다. 이들이 한 영화 안에서 각자의 스타일로 때론 부딪치고 때론 조화를 이뤄가며 격정의 앙상블을 만들기를 꿈꾼다. 바로 그게 관객에게 보여주고 싶은 '도둑들'이다."라며 배우들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기대감을 나타내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최동훈 감독의 지휘하에 한국 영화계를 흔들어 놓을 거물 도둑들의 멤버를 확정하고 출정을 준비중인 영화 <도둑들>은 오는 5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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