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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패밀리>의 이런 승승장구의 비결은 바로 차갑고 이성적인 악역을 맡은 공회장역의 배우 김영애의 미친 존재감 때문. 그녀의 카리스마와 존재감이 부각되면서 재벌 가를 대표하는 김영애의 스타일 역시 함께 주목 받고 있다.
배우 김영애는 비즈니스 우먼의 프로페셔널한 룩을 고급스럽고 엘레강스한 느낌으로 표현하기 위해 주로 진주 아이템을 착용한다. 그녀가 주로 착용하는 진주 아이템은 디자이너 타쿤이 크리에이트브 디렉터인 ‘타사키’ 제품으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특히 지난 5회의 마지막 장면인 행사장에 등장하며 그녀가 착용한 5줄 아코야 진주 네크리스와 6회에서 인숙을 JK 클럽 사장으로 지목하는 장면에서 착용한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등이 화자게 되면서 제품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기도 했다.
상위 0.01%의 로열 패션을 이끌어가는 김영애의 스타일은 오는 23일 수요일 아침 9시 45분에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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