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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나른한 오후 단잠을 깨워주는 SBS ‘안선영의 라디오가 좋다!’가 올 봄 극장가에서 꼭 봐야 할 영화로 <내 이름은 칸>을 적극 추천하며 이색 시사회를 가질 예정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안선영의 라디오가 좋다!’와 함께하는 이색 시사회!
건대 입구역에서 게릴라 방송 후, 극장으로 모두 모여! <내 이름은 칸>
미 대륙을 뒤흔든 감동 스토리로 국내외 언론의 극찬과 영화를 미리 접한 관객들의 9점 이상의 높은 만족도로 작품성과 영화적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내 이름은 칸>이 나른한 오후를 청량하게 깨워주는 ‘안선영의 라디오가 좋다!’와 함께하는 이색 시사회를 개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시사회는 DJ 안선영이 영화 프로그램을 통해 <내 이름은 칸>을 접하고 IQ168의 바보 칸이 주는 따뜻한 웃음과 감동에 흠뻑 빠져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청취자들과 함께 감동을 만끽하고 싶어 특별히 마련한 자리이다. 이번 특별 시사회는 3월 25일(금) 안선영의 라디오 프로그램 시간인 4시부터 2호선 건대입구 지하철역사에서 게릴라 생방송을 가진 후 CGV강변으로 자리를 옮겨 오후 8시부터 라디오 팬들과 함께 <내 이름은 칸> 영화를 함께 보는 이벤트로 진행된다.
이번 시사회는 ‘안선영의 영화 데이트’ 코너로 진행되며 안선영의 라디오 홈페이지에서 응모를 할 수 있다. 시원하고 경쾌한 안선영의 라디오를 사랑하는 애청자와 <내 이름은 칸>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영화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또한 이런 기회를 놓칠 리 없는 관객들은 “남친과 사귄지 500일이에요! 매번 기념일을 기억 못했는데 변화된 모습을 남친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뽑아주실거죠?”(임주희), “3월 20일이 제 생일인데 생일 선물로 영화표 선물 받고 싶습니다!”(임은영), “친구들이랑 좋은 추억 만들고 싶어요!”(민혜선), “안선영씨를 너무 좋아하는 집사람과 함께 영화보고 싶습니다.”(육민수),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영화를 보고 고백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으면 합니다.”(박두인)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벌써부터 해당 게시판에는 응모를 원하는 관객들의 방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영화 <내 이름은 칸>은 천재 자폐증 남자 칸의 미 대륙을 뒤흔든 감동 스토리를 그린 영화이다. 언론과 평단, 그리고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개봉을 앞둔 <내 이름은 칸>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고 트위터와 블로그를 찾는 관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등 영화에 대한 열기가 식을 줄 모르며 흥행의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또한 이번 ‘안선영의 라디오가 좋다’와 함께 하는 특별 시사회를 통해 그 열기에 불을 집힐 예정이다.
따뜻한 웃음, 가슴을 울리는 감동, 그리고 뜨거운 눈물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웰메이드 감동 드라마 <내 이름은 칸>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기대 속에 특별한 시사회를 개최해 개봉 전 미리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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