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초에 패션매거진과 진행한 화보 속에서 상큼하고 순수한 매력을 선보이며 따뜻한 봄 기운을 담은 ‘Spring Blossom’ 컨셉을 완벽히 소화했다. 드라마 속에서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인 바 있는 수지는 넘치는 건 자존심, 부족한 건 싸가지였던 고혜미에서 뽀얀 피부의 봄 소녀로 변신해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수지는 ‘이엔씨(EnC)’의 프릴 장식이 드레이핑된 꾸띄르적인 로맨틱한 블라우스에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소녀룩’을 선보였다. 또한 페미닌한 쉬폰 블라우스와 데님 쇼트 팬츠를 함께하며 수지만의 새로운 봄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한편 수지는 드라마를 끝내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연신 웃음을 자아내며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수지만의 사랑스러움으로 봄을 유혹하듯 다양한 포즈를 선보여 더욱 돋보였다는 평이다.
사랑스러운 수지의 ‘EnC’화보는 패션 매거진 ‘바자’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En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