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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부산 해운대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이하늬는 우월한 S라인 몸매를 과시하며 새롭게 출시된 리복 이지톤 의류와 피트니스 토닝슈즈 이지톤의 광고 촬영을 마쳤다.
이날 촬영은 ‘언제 어디서나 움직이는 것만으로 살아나는 바디라인’이라는 리복 이지톤의 브랜드 컨셉에 맞춰 진행됐다. 이하늬는 실내와 실외를 오가며 뛰고 걸으면서, 혹은 짐볼 등의 도구를 이용해 토닝 운동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다재다능한 스마트걸답게 시종일관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광고 촬영에 임했다.
특히 이하늬는 꽃샘 추위로 인해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따듯한 미소를 잃지 않아 스태프들에게 힘이 됐다는 후문이다.

이하늬는 앞으로 6개월간 이지톤의 모델로 활동하면서 TV CF와 화보 촬영 그리고 리복에서 진행하는 이지톤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토닝제품과 토닝운동의 우수성을 알리게 된다.
리복 마케팅 본부 이나영 이사는 “다재다능한 연예계 대표 엄친딸로 인정받고 있는 이하늬씨의 이미지가 스마트함을 내세우는 이지톤의 제품 특징과 잘 맞아 떨어져 모델로 결정하게 되었다”면서, “더불어 이하늬씨는 뛰어난 패셔니스타로서도 손꼽히고 있어 기능과 패션이 결합된 우리 제품 모델로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사진=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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