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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방송된 <마이더스> 8회에서는 연인 사이로 발전한 미란(한유이 분)과 도철(김성오 분)이 함께 쇼핑을 하는 장면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마음에 드는 건 뭐든지 다 골라도 좋아”라며 한국의 패리스 힐튼 다운 면모로 도철을 이리 저리 끌고 다니는 미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 것.
또, 미란은 친구들이 건달 남자친구를 보고 싶어한다는 자신의 말에 “내가 원숭이인 줄 아냐?”며 도철이 빈정 상해하자, “그게 아님, 뭐 볼거 있다고 같이 놀겠어?” 라며 까칠하게 대답하다가도 이내 도철의 엉덩이를 톡톡 치며 “내 친구들 재밌게 해줘야 돼”라고 애교를 피우는 등 미란과 도철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렇게 도철과 미란의 다정한 모습에 시청자들은 “도란도란 귀여워 보인다”며 도철과 미란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딴 ‘도란커플’이라는 애칭까지 붙여 주는 등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더욱 귀추를 모으고 있다.
이렇게 새로운 커플의 조합으로 화제가 되며, 사랑을 받고 있는 ‘도란 커플’은 앞으로 <마이더스>의 감초 커플로서 떠오르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유이가 까칠•도도한 매력의 상속녀 미란 역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마이더스>는 매주 월요일에서 화요일 저녁 9시 55분에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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