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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심명군 씨는 향년 47세로 삼성의료원에 안치됐다. 심혜진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사망원인을 전해듣지는 못했다"며 "심혜진이 지금 매우 슬퍼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 심명군 씨는 향년 47세.
심혜진의 친언니 심명군 씨는 1980년대 후반 심혜진과 함께 연예계에 데뷔해 유명 CF모델로 활약했었다. 지난해 심혜진은 MBC TV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출연해 데뷔 시절 언니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심혜진은 “CF모델이었던 둘째 언니를 따라 명동에 놀러 갔다가 스냅사진을 찍었다. 이를 계기로 광고를 찍게 됐다”고 연예계 입문 비화를 털어놨다.
또한 한때 자매가 광고계를 주름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언니에 대해 "저보다 훨씬 예쁘고 스타일도 훨씬 좋다"고 말했다. 이후 언니가 유명해지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일찍 결혼해서 아이 낳고 빨리 은퇴를 했다"고 설명했다.
빈소는 강남삼성의료원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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