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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Y-STAR 백현주 기자가 프리랜서로 전향한다.
연예계 마당발 백현주 기자는 수많은 특종 기사를 터뜨린 스타기자로 이름이 알려졌다. 백현주 기자가 보도한 단독 기사를 지상파 연예정보프로그램은 물론 수많은 언론매체에서 인용 보도하기도 했다.
연예계 핫이슈의 중심에 서서 종횡무진 활약해온 백현주 기자는 매주 금요일 KBS 2TV ‘생생정보통’ 전현무의 연예시대를 진행하며 연예계 핫이슈들을 집중 분석,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키고 있다.
프리랜서를 선언한 백현주 기자는 ‘생생정보통’을 비롯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연예계 뉴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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