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원조 베이글녀’ 이제니가 영화 ‘위험한 상견례’ VIP 시사회를 통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나섰다.
이제니는 지난 21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위험한 상견례’ VIP 시사회에 관객으로서 참석했다. 한동안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았던 이제니는 변함없이 건강미 넘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날 이제니는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스키니진, 그레이 컬러 재킷을 매치한 무채색 룩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앤티크한 디자인의 목걸이와 블랙 컬러 백, 킬힐을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연출했다.
한편 ‘위험한 상견례’는 사랑을 위해 변장은 물론, 페이스오프도 마다하지 않을 일편단심 전라도 사나이 현준(송새벽 분)이 ‘오(五)적’들에게 둘러싸인 채 경상도 여인 다홍(이시영 분)과의 결혼에 골인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과정을 그린다.
이시영과 송새벽 외에도 백윤식, 김수미, 박철민, 정성화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 ‘위험한 상견례’는 오는 3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