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윤태영-임유진 부부가 지난달 2월 일란성 쌍둥이 아들을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임유진은 지난달 24일 일란성 쌍둥이로 두 아들을 출산했다. 2007년 9월 말 결혼식 후 8개월 말에 딸을 출산하고 약 3년 반만이다.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를 은퇴하고 가사에 매진해왔던 임유진은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기도를 통해 태교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영과 임유진은 2007년 2월 14일 밸런타인 데이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03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저 푸른 초원 위에'에 남매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에 골인했다.
윤종용 삼성전자 상임고문의 외아들인 윤태영은 2009년 MBC '2009 외인구단' 출연 이후 현재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임유진은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를 은퇴, 내조와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