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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웃어요 엄마'에서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극 중 웨딩드레스는 유럽의 최고급 명품 드레스 브랜드인 '프로노비아스 BY 스포엔샤' 제품으로 알려졌다. 강민경은 이 드레스를 마네킹과 같은 완벽한 모습으로 소화해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민경의 웨딩 드레스는 A라인 실루엣에 허리에 핑크 벨트 포인트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허리의 핑크 벨트가 강민경의 몸매를 타이트하게 잡아줘 그야말로 마네킹 같은 몸매를 뽐내기에 적격이었다.
스포엔샤 웨딩 구자연 원장은 "강민경의 투명한 피부와 마네킹 같은 몸매를 강조하기 위해 심플한 실루엣에 핑크 벨트 포인트로 시선을 모을 수 있는 디자인을 선택했다"며 "2011년 웨딩 드레스 트렌드가 '미니멀 로맨틱룩'인만큼 깔끔한 실루엣에 컬러 포인트 등의 디자인이 트렌드를 잘 반영한 웨딩드레스"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연희, 이민정 등 연예인들이 스포엔샤 웨딩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에 핑크 포인트를 준 웨딩 드레스를 입어 ‘미니멀 로맨틱룩’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강민경은 "태어나 처음 입는 웨딩드레스인데, 어린 나이지만 이렇게 예쁜 드레스를 입으니 결혼하고 싶은 생각에 무척 설렜다"며 웨딩드레스를 입은 소감을 밝혔다.
이 드레스를 본 네티즌들 역시 "모태 여신이다", "몸매 비율이 완전 환상적이다"며 너무 아름답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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