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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봄을 맞아 ‘가장 달콤한 프로포즈를 할 것 같은 스타는?’이란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
지난 3월 8일부터 3월 21일까지 총 2,546명이 참여한 투표 결과, 빅뱅의 태양(동영배)이 50%(1,255명) 과반수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태양은 지난 2008년 발표한 미니앨범 타이틀 ‘나만 바라봐’를 통해 나쁜 남자로 등극하며 여심을 사로 잡은 바 있다. 또한 태양이 속한 빅뱅은 최근 ‘Tonight(투나잇)’으로 컴백해 1위를 휩쓸며 최강 아이돌을 입증하고 있다. 투표 참여자들은 “영배(태양)가 세레나데 불러주면 진짜로 녹을 것 만 같다”, “귀와 마음을 녹일 것 같은 태양의 목소리로 고백 받는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 등 태양을 뽑은 이유를 말했다.
2위는 KBS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일약 스타로 발돋움한 김수현이 뽑혔다. 득표율 18%를 차지한 김수현은 ‘드림하이’에서 연기뿐만 아니라 노래, 춤 등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김혜수, 김윤석, 이정재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알려진 영화 ‘도둑들’ 출연을 확정하며 네티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해병대 사나이 현빈은 득표율 16%로 3위에 뽑혀 입대 후에도 끊임 없는 팬들의 관심사를 반영했다. 이어 4위는 11% 지지율로 2PM의 닉쿤이, 5위는 4%의 지지율로 정엽이 올라왔다.
설문 1위를 차지한 태양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는 벅스 빅뱅 페이지(http://music.bugs.co.kr/artist/8002002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벅스(www.bugs.co.kr)는 2011년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시구를 가장 잘 할 것 같은 여자가수는?’이란 주제로 투표를 진행 중이다. 현재 F(x)의 빅토리아가 아이유와 경합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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