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2009년 SBS 드라마 '자명고'와 2010년 영화 '방자전'을 통해 얼굴을 알렸던 박아롱이 신예 힙합듀오 긱스(Geeks)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활동을 재개한다.
박아롱은 9일 데뷔앨범 'Officially Missing You'로 데뷔한 긱스의 뮤직비디오에서 남자와 헤어진 여자를 연기했다. 특히 남자가 여자와의 추억을 그리워하는 장면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표정은 물론 눈화장이 지워지는데도 불구하고 헤어진 아픔을 보여주기 위한 연기는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2년도부터 KBS '학교' SBS '오렌지' '자명고' 등의 드라마와 '방자전' 등의 영화에 출연했던 박아롱은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서울예대 재학 당시 응원단장 출신이라는 독특한 경력은 단아한 외모와 다른 면모를 보여줘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에게 바치는 노래'라는 제목으로 '국민여동생' 아이유의 곡 'Boo'를 리믹스한 동영상을 올려 관심을 모았던 긱스는 데뷔앨범 역시 발표하자마자 싸이월드 배경음악 실시간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