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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밝은세상안과 라식연구소가 트위터를 통해 3월 7일부터 18일까지 ‘라식을 해도 도수 없는 안경을 껴야 할 것 같은 스타, 안경 문신을 꼭 해야 할 것 같은 스타’ 설문을 진행한 결과, 유재석이 42%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총 175명이 응답한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최다니엘이 26%의 지지를 얻어 2위를 차지했고, 김태우가 16%로 3위, 배용준이 10%로 4위를 차지했다. 그 외에 박신양, 윤종신, 성시경 등이 표를 얻었다.
이번 설문에 몇몇 트위터리언은 “유재석씨 안경 안 쓰면 메뚜기, 안경 쓰면 대한민국 국민MC~(@younggini)”, “다른 분들은 안경이 없어도 그러려니 하지만, 유재석에게서 안경을 앗아간다는 건....(@sonaoni)”, ”안경 없인 요다로 변신하시는 유재석씨에 한표!!(@windys21)”등, 댓글로 안경미남 유재석에게 적극적인 지지를 표했다.
이에 대해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대표원장은 “유재석, 최다니엘씨의 경우 안경이 시력 교정의 기능뿐 아니라 자신을 나타내는 트레이드 마크가 된 사례다. 이는 이제 안경이 실용적인 기능뿐 아니라 자신을 꾸미는 하나의 소품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그러나 실제 안경 착용으로 인해 눈이 피로하거나 생활에 심한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에는 외모보다는 건강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현명한 생활 습관이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주 무한도전 ‘미남이시네요’ 편에서 안경을 벗은 민낯 공개에도 불구하고 중간 투표 1위를 차지해 이번 주 온라인 투표, 전문의 투표, 해외 외국인 투표 등 나머지 발표 후에도 1위를 수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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