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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하와이는 허니문, 웨딩, 자유여행, 유학 등 하와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 사이트로 정준호는 작년 7월부터 이 회사의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정준호는 이미 2001년부터 10여 년간 하와이에서 호텔 운영을 해오며 비즈니스 경험을 쌓아왔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매년 하와이 한인문학회관 건립을 위한 자선 디너쇼를 진행하고 무피헤네만 전 호놀룰루 시장, 엠코바야시 의원 등 하와이의 정•재계 인사와도 교류하며 전폭적인 신뢰와 지원을 얻어 현지에서도 명망이 높다.
이에 대해 정준호는 “경영의 신념은 더 많은 분들께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는 것이다. 돈보다 아름다운 추억을 더 소중하게 여길 줄 아는 회사, 행복을 파는 기업으로 진정성과 자부심을 잃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준호의 절친한 벗이자 그의 결혼 준비를 맡은 ㈜아이웨딩네트웍스 대표 김태욱은
“워낙 사업 수완이 좋은 데다 ‘고객 만족’이라는 기본 원칙을 지키는 데 충실한 훌륭한 기업인이다. ㈜해피하와이는 아이웨딩과도 협력하여 수많은 아이웨딩 고객님께서 ㈜해피하와이를 이용해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나시는데 만족도가 아주 높다. 아울러 곧 ㈜해피하와이의 서비스를 일본과 중국으로 확대한다 하는데 지금까지 보여준 것처럼 앞으로도 능히 승승장구할 것 같다”고 밝혔다.
정준호는 최근 첫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한류 스타의 반열에 올라서 그의 결혼에 대한 TBS 등 일본 언론의 문의 전화가 아이웨딩에 끊이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배우, 사업가로 연이어 성공한 정준호는 오늘 오후 6시 30분,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이하정 MBC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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