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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수요예술무대의 임재범 선배님 노래 끝에 눈물 한줄기를 오른쪽 빰 위로 떨어뜨리셨다. 정말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노래를 듣는 내내 마지막엔 나도 같이 울었다. 요즘 따라 왜이리 눈물이 많이 나는지 저런 가수와 동시대에 살고 있다니 잘태어났다 정말.”라는 글을 올렸다.
MBC LIFE와 MBC every1은 지난 23일 창사 10주년 특집 <수요예술무대>를 방영, 이날 방송분에서는 임재범이 팬들의 신청곡을 받아서 꾸며지는 이색적인 미니콘서트가 선보였다.
휘성은 지난해 말 <수요예술무대>를 통해 매혹적인 라이브를 선보이기도 했다. 실력있는 가수들의 공연의 장 <수요예술무대>는 매주 수요일 MBC라이프(밤11시)와 MBC에브리원(밤 1시)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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