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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의 소속사 Mnet 측은 "둘이 친한 것은 사실이지만 사귀는 것은 절대 아니다. 워낙 친한 사이다 보니 루머가 난 것 같다. 김은비의 소속사측도 황당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25일 한 매체는 '존박과 김은비가 오누이같은 풋풋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된 합숙을 통해 동료 이상의 감정을 나누기 시작했다. '슈퍼스타K2' 방송 후에도 각종 행사와 광고 촬영을 하는 등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았다'고 열애사실을 보도했다.
한편 존박은 현재 소속사 엠넷과의 계약만료일인 오는 31일 자신의 거취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은비는 강승윤과 YG 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데뷔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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