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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공개된 로맨틱 카우치의 신곡 ‘LIKE A VIRGIN’의 티저 영상에서 김완선이 선보인 카리스마와 매혹적이면서도 강렬한 포스에 영상을 감상한 팬들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그 중 김완선에 대한 10대 팬들의 궁금증이 이어지며 네티즌 간의 세대차이가 나타나 재미를 주고 있다.
김완선은 1986년 데뷔하여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2005년까지 앨범을 발표했지만 그 후 해외활동에 주력하며 ‘LIKE A VIRGIN’의 티저 영상을 통해 6년 만에 공식적인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지금의 10대 팬들은 저마다 김완선의 존재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에 화답이라도 하듯 각 포털 사이트에는 김완선의 전성기 시절 활동 모습이 담긴 영상이 속속 올라오는 가 하면 그녀의 변하지 않는 모습을 반가워하며 컴백을 기대하는 반응들이 올라오면서 다시 한번 김완선의 존재감이 부각되고 있다.
티저영상을 감상한 팬들은 “진정한 ‘한국의 마돈나’이다. 느낌이 다르다.”, “일부러 보여주지 않는 것 같은데 느껴지는 포스가 대단하다.”, “무대 위 모습을 꼭 보고 싶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완선의 출연으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로맨틱 카우치의 ‘LIKE A VIRGIN’은 멤버이자 프로듀서인 전자맨과 국내 최고의 히트메이커 이민수 작곡가의 합작품으로 강렬한 퍼커션 리듬이 귀를 사로잡는 라틴하우스 곡이다.
로맨틱 카우치의 이번 앨범을 제작한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30초의 티저영상은 시작에 불과하다. 왜 김완선이어야만 했는지 그 답을 알려줄 뮤직비디오 본편을 기대해달라.”며 자신감을 전했다.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로맨틱 카우치의 ‘LIKE A VIRGIN’은 29일 0시를 기해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뮤직비디오 본편도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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