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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신인 작곡가가 프로 데뷔와 저작권료 수입, 상금까지 획득할 수 있는 포문이 열렸다.
온라인 음악 서비스 대표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국내 최초로 역량 있는 신인 작곡가를 발굴하는 ‘I Am A Musician(아이 엠 어 뮤지션)’ 프로젝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리바다의 ‘I Am A Musician(아이 엠 어 뮤지션)’ 프로젝트는 음악에 대한 열정과 창의력으로 무장한 신인 작곡가를 선발해 프로 작곡가로 데뷔시키는 공개 오디션으로 그 첫 번째 미션은 명품 보컬 그룹 ‘디셈버’의 타이틀곡을 작곡하는 것이다.
소리바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우승의 영예를 안은 작곡가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1등 우승자가 작곡한 곡은 디셈버의 타이틀 곡으로 선정되어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발매되며, 해당 음원에서 발생하는 저작권료 수익과 함께 3백 만 원의 상금까지 수여된다.
평소 곡 창작에 관심 있는 소리바다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디셈버의 음색과 스타일에 어울리는 멜로디와 반주가 들어간 곡을 만들어 mp3 파일로 응모하면 된다. 응모 시 자신의 곡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가사, 보컬 가이드, 자작곡의 홍보 UCC 동영상 등을 함께 제출하면 가산점이 부여된다.
응모된 곡은 기획사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되며, 우승자는 5월 13일 소리바다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프로젝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리바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리바다 콘텐츠 사업팀 고운 팀장은 “소리바다는 실력 있는 신진 작곡가를 적극 발굴해 최근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저변을 넓히고, 국내 음악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며 “음악을 사랑하고 작곡가로 성공하고 싶은 많은 이들이 ‘아이 엠 어 뮤지션’을 도전과 기회의 장으로 삼아 프로 작곡가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리바다는 이를 기념해 오는 4월 1일까지 ‘아이 엠 어 뮤지션을 알려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리바다 트위터(@soribadablog)와 블로그(http://soribadablog.tistory.com)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당첨된 참가자들에게는 젠하이져PX200 헤드폰을 증정한다. 또한 작곡가들과의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해 힙합 작곡가들의 요람인 힙합플레이야(http://www.hiphopplaya.com/)와 예비 작곡가들이 포진한 큐오넷(http://www.cuonet.com), 엠엔에스(http://www.mnshome.com), 리드머(http://www.rhythmer.net) 등 다양한 커뮤니티와 함께 ‘I Am A Musician(아이 엠 어 뮤지션)’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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