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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방영되는 <강력반> 7화에서 한 여고생이 학교 옥상에서 떨어져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 형사들은 수사에 착수한다. 단순한 자살로 종결날 것 같았던 사건은 10대 청소년들이 벌이는 충격적인 사건으로 확대되면서 믿을 수 없는 진실들이 긴박감 넘치는 전개로 그려질 예정이다.
학생들의 미묘한 기류를 눈치 채고 조심스레 비밀로 덮여 있던 사건을 파고들기 시작하는 형사 ‘박세혁’(송일국 분)과 ‘남태식’(성지루 분), ‘신동진’(김준 분)은 각자 학생들과 학교를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진미숙’(선우선)은 상부의 명령을 어기고 단독 행동을 해 의구심을 더한다.

<강력반> 제작을 제작하고 있는 뉴데이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매해 학교에서 일어나는 사건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고, 뉴스를 통해 경각심을 불러일으킬만한 깜짝 놀랄만한 사건도 많다. <강력반>을 통해 어른들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에피소드로 재구성해 보았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매회 색다른 에피소드로 강력사건을 해결해가는 형사들의 애환과 현실감 넘치는 모습을 그려내며 깨알 같은 웃음과 진한 감동, 배우들의 맛깔 나는 호연으로 호평 받고 있는 유쾌 통쾌한 KBS 월화드라마 <강력반>은 오늘 밤 9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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