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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디스코 음악을 바탕으로 한 ‘이태원 프리덤’은 유세윤과 뮤지의 개그 재능과 음악적 소질이 결합된 중독성 있는 가사와 팝 사운드가 특징인 곡으로, ‘박진영(JYP)’이 랩 피처링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태원 프리덤’은 80년대 고고장을 연상시키는 복고패션과 신나는 디스코풍의 음악, 현실성 있고 위트 있는 가사로 이들의 복귀를 기다려왔던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태원 프리덤, 젊음이 가득한 세상…청소년은 대공원, 노인들은 양로원, 아이들은 유치원, 우리들은 이태원”의 가사에 맞춰 세 사람이 선보이는 복고풍의 안무도 놓칠 수 없는 재미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공중파에서 부르면 대박”, “중독성 강한 가사와 신나는 비트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UV”, “유브이가 더욱 뮤지션다워 졌다”, “무한 반복 중이다! 발상이 대단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UV는 지난해 정규 1집 ‘Do you wanna be COOl?’을 발표한 후 '쿨하지 못해 미안해', ‘집행유애’, ‘MOM’ 등을 차례로 히트시키며 국내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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