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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국내 락 음악을 이끌며 ‘희야’, ‘비와 당신의 이야기’, ‘회상III’, ‘사랑할수록’, ‘Never ending story’ 수 많은 히트곡으로 활동해 왔고 최근에는 ‘남자의 자격’ 과 ‘위대한탄생’ 등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밴드 ‘부활’이 이례적으로 ‘모던실용음악학원’ 분당캠퍼스 대공연장에서 ‘스탠딩 콘서트’를 열기로 한 것.
음악적 인지도는 두말할 것도 없고 최근 대중적 인지도까지 동시에 갖게 된 ‘부활’이 아카데미에서 공연을 진행하기는 이번이 처음.. 더욱이 부활을 롤모델로 삼고 음악공부를 하고 있는 실용음악 아카데미 학생들과 함께하는 공연이라 의미가 더 크다.
이번 ‘부’활의 아카데미 스탠딩 콘서트는 ‘부활’과 평소 친분이 두터운 ‘큐브엔터테인먼트’ 이사이자 모던아카데미 원장인 프로듀서 ‘김형규’씨가 아카데미 운영 중 수강생들의 음악공부에 더욱 자극을 주고자 제안을 했는데 흔쾌히 수락해 성사되었고 관람신청을 받기 시작하자마자 접수가 마감되 ‘부활’의 인기를 새삼 실감케 했다고 한 관계자는 전했다.
사실 ‘모던실용음악학원’은 한달에 한번 국내 내로라 하는 유명 뮤지션들이 특강과 공연을 열기로 유명하다. 그간 가수 ‘휘성’, ‘거미’, ‘케이윌’, ‘나윤권’, ‘빅마마’, ‘2AM’, ‘양파’, ‘에이트’, ‘BMK’, 작곡가 ‘김형석’, ‘김도훈’, ‘신사동 호랭이’, ‘이민수’ 등 각 분야별 최고의 뮤지션들이 한달에 한번 특강과 공연을 해주는 덕분에 음악을 배우는 학생들은 매년 좋은 성과를 거둔다. 실제로 음악커뮤니티 ‘실용음악닷컴’사의 통계에 따르면 작년 입시합격률에서도 국내 1위를 기록했다고 해 많은 뮤지션들의 특강이 수강생들에게 크게 도움이 된다고 관계자는 전한다.
한편 이번 ‘부활’의 스탠딩 콘서트는 30일 오후 7시에 ‘모던뮤직아카데미’ 분당캠퍼스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콘서트 게스트로는 에시드 듀오 ‘일레븐메디컬사운드’가 참여한다.
최근 ‘남자의 자격’을 통해 위암 진단을 받은 김태원 씨는 병세가 완전히 회복, 수강생들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어 ‘부활’의 이번 공연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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