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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강의실에 앉아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구하라는 두꺼운 겨울외투 차림으로 봄볕이 따스하게 비치는 창가 쪽 자리에 앉아있다. 수업이 시작되기 전 살짝 뒤돌아 앉아 대학교 친구들과 즐겁게 수다를 떠는 모습에서 갓 대학에 입학한 여대생의 풋풋함이 느껴진다.
네티즌들은 “구하라 수다 떨지말고 공부 하라구!” “하라구 오랜만” “이렇게 보면 영락없이 애기” “왜 우리학교에는 저런 신입생이 없는가” “남자가 여대 입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과팅 한번 안하실래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해 2011학년도 성신여자대학교 수시모집에 응시해 새로 개설된 미디어 영상 연기학과의 첫 신입생이 됐다. 이어 함께 입학한 배우 이세영과 함께 성신여대에 11학번 퀸카로 떠오르며 인근 지역 남성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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