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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sidusHQ의 홈페이지(http://leesangyeob.sidushq.com/)에 공개된 사진을 통해 이러한 변신을 멋지게 선보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블랙수트와 하늘색 셔츠를 멋지게 차려 입은 모습이 여느 화보 못지 않은 감각적인 느낌과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드라마 초반부의 귀엽고 똘똘한 이미지와는 사뭇 상반되는 사진 속 날카로운 옆모습은 이지적인 검사로서의 깔끔한 스타일 변신이 성공적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완전 제대로 환골탈태했다”, “이렇게 수트핏이 괜찮을 줄 몰랐다”, “수트 입은 모습이 너무 훈훈해서 눈이 즐겁다”, “귀엽고 똘똘한 이미지로만 생각했는데 이젠 제법 차도남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것 같다”는 등 호감을 보이고 있다.
또한, 사진 속 이상엽은 패션 스타일은 바뀌었지만 대본 공부 스타일은 여전히 사법 고시생처럼 그대로여서 시선을 끌고 있다. 실제로 이상엽은 드라마 현장에서 ‘성실맨’으로 통한다는 후문.
이에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틈틈이 대본을 읽고, 또 체크하면서 자신 뿐 아니라 상대 배우들의 부분까지 공부하는 이상엽씨는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가 참 보기 좋은 배우이다. 아무리 짧은 장면이라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모습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고 전했다.
이처럼, 이상엽이 장혁의 든든한 친구이자 스타일리쉬한 검사 한장석으로 열연하고 있는 SBS 드라마 <마이더스>는 매주 월화 오후 저녁 9시 55분에 방영된다.
사진=sidus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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