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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25일 발표된 ‘정재민 & 올빼미’의 스토리가 있는 싱글 <이게 나야>가 음악팬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재민은 다년간 뮤지컬 ‘루나틱’에서 주인공 ‘나제비’를 소화한 실력파 배우. 작곡가 ‘올빼미’는 JYP 소속 프로듀서로 박진영의 7집 앨범의 편곡을 담당하였으며 용감한 형제와 함께 유키스, 원투 등의 앨범을 프로듀싱 한 바 있는 음반 프로듀서로 유명하다.
‘정재민 & 올빼미’는 한 달 전 배슬기가 랩과 노래에 참여하여 많은 관심을 모았던 첫 번째 싱글 ‘가슴을 친다’ 를 발표했다. 이후 한 달여 만에 더욱 더 애절하고 솔직한 두 번째 이야기 ‘이게 나야’ 를 선보인 것.
첫 번째 이야기 ‘가슴을 친다’에서 정재민은 잠깐의 바람으로 사랑하는 여자의 믿음을 잃고 후회하며 “한번만 눈 딱 감고 봐줘라” 라고 울부짖었다. 하지만 이번 앨범 ‘이게 나야’ 에서는 강력한 반전을 담은 솔직하지만 잔인하고, 사랑하지만 가혹한 심정을 스스로 고백하며 노래하고 있다.
‘오늘도 너를 속이고, 오늘밤도 다른 여자와 니가 걱정하던 일들을….’ 오늘도 밤거리를 헤매며 너보다 더 나은 여자를 찾아보려는 그 남자, 그러나 그럴수록 공허함은 더욱 커져가고 망가져만 가는 자신을 발견하는 그 남자.
오늘도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며 지치는 우리들의 솔직한 심정 일수도 있는 정재민 & 올빼미의 두 번째 이야기 ‘이게 나야’. 매번 새로운 음악스타일과 감성을 자극하는 올빼미의 음악스타일과 정재민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팬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고 있다.
‘정재민 & 올빼미’는 스토리 마지막 세 번째 이야기 ‘그만하자’ 에서는 어떠한 결말이 나올지 그 마지막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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