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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지와 같은 그룹 출신이기도 한 가수 출신 연기자 심은진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4월 초 예쁜 아가 탄생을 기다리고 있는 이지언니와의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김이지의 인증샷을 게재한 것.
"이제 겨우 출산 일주일 남짓 남은 이 사람 이렇게 살 안 찌기냐”는 부러움과 질투 섞인 글과 함께 심은진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이지는 민낯의 얼굴인 듯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화사하게 웃고 있다. 검은색 상의에 머플러를 매치한 패션과 어깨 길이의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김이지는 특히 만삭의 몸에도 불구하고 갸름한 얼굴이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세상에서 가장 예쁜, 임산부! 출산 잘 하시길!", "앗. 어쩜 이렇게 지금도 아리따우신지. 출산 잘하세요", "만삭에도 미모는 여전하시구나. 부러우면 지는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이지는 지난해 4월 동갑내기 회사원 송현석(30) 씨와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심은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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