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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박2일에 합류해 ‘국민 순둥이’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성공적으로 예능에 적응한 배우 엄태웅. 그러나 누나인 엄정화는 엄태웅이 1박2일 출연 여부에 대해 조언을 구할 때 반대를 했었다고 밝혔다.
엄정화는 엄태웅이 평소 본인 못지않게 썰렁하고, 개그 센스가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많이 걱정했었다고 속내를 밝혔다. 또한 지금 배우로서도 잘 해가고 있는데 예능을 잘 할 수 있을지 의심이 되었다고.
엄정화는 평소에 엄태웅이 등산과 여행을 즐기기 때문에 1박2일에 잘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 성격 그대로 드러나는데 반응도 좋은 것 같아 다행이라고 말했다.
유쾌 발랄 엄정화의 솔직 담백한 토크는 4월 1일 밤 11시 MBC 드라마넷 한풀이 토크쇼 <미인도>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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