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31일 오전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2011년 F/W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이상봉 패션쇼가 열렸다.
이날 가수 지나가 패션쇼 모델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또 배우 김규리, 강예원, 김나운, 바다, 박선주, 안선영, 한명숙 전 총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1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3월 28일부터 4월 2일까지 6일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과 삼성동 크링(KRING)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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