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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박정민, 빈티지 발라드 타이틀곡 “눈물이 흐를 만큼”은 팬들에게 러브레터!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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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4월 1일 0시, 박정민이 4월 3일 본인의 생일을 앞두고 온라인 음악서비스를 통해서 첫번째 미니 앨범 을 공개한다.

박정민의 첫 미니앨범 은, 지난 싱글 발매 이후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던 중, 팬들이 보여준 성원과 응원에 영감을 받아 그 고마움의 마음을 전하고자 제작되었다.

박정민의 첫 미니앨범 의 타이틀곡은, 이 앨범의 프로듀서이자 주옥 같은 히트곡 속에서 작사가, 작곡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갑원’과 휘성의 '미인' 등 수 많은 앨범에서 좋은 작품들을 선보였던 작곡가 ‘김진훈’의 합작품인, “눈물이 흐를 만큼”으로, 박정민의 ‘보이스’과 ‘감성’에 포커스를 맞춘 발라드 곡이다.

전체적으로는 미디움 템포의 어쿠스틱함과 인상적인 휘파람 테마를 녹여, 1980년대 편곡 라인으로 빈티지한 분위기를 살려 제작했으며, 팬들에게 전하는 박정민의 마음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또한 박정민의 첫 미니앨범 에서 또한 주목해야 할 곡은, 바로 현재 음악차트 상위권 올킬에 성적표를 보인 작곡가 김도훈과 일본의 인기 여자 아이돌 그룹 ‘AKB48’의 타이틀곡 ‘호두와 다이얼로그’를 ‘이종훈’ 작곡가와 함께 작곡 프로듀싱하여 오리콘 차트 1위란 성과를 보여준 작곡가 ‘PJ(피제이)’가 함께한 새로운 기획이 돋보이는 댄스 신곡 “가라 가라”.
박정민의 새로운 댄스 타이틀 “가라 가라”는 ‘NOT ALONE’과는 또 다른 비장한 남자의 애절함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국내 최고의 히트 작곡가 ‘김도훈’과 ‘PJ’ 그리고 ‘최갑원’이라는 호화 제작자들이 의기투합하여 박정민을 위해 기획한 곡으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중독성 있는 비트 속에서 ‘탱고’라는 감성적인 장르가 절묘하게 믹스되어 있어, 음악적 시도면에서도 박정민의 보다 다양하고 진지한 노력을 엿볼 수 있는 트랙이다.

박정민의 포토북과 신곡이 담겨있는 1st 미니앨범 은, 오는 4월 7일 발매 예정이며, 현재 주요 음반 매장에서 예약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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