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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영대는 “배우의 꿈을 위해 30kg의 체중을 감량했다”라고 운을 떼며 당시 상대 아역배우로 활약했던 걸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를 떠올렸다.
그는 “당시 박규리는 차분하고 새침하고 도도했다”라며 “규리의 기를 받아 군 생활을 열심히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선사했다.
진정한 배우로써 새로운 출발인 만큼 김영대는 국민들의 기억 속에 각인된 귀여운 포동이가 아닌 성숙한 연기자로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제는 연극 ‘말괄량이 길들이기’ 공연에 힘입어 안방극장과 스크린에서도 만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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