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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우결' 제작진에 따르면, 김원준과 박소현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첫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촬영 현장에는 이들과 친한 연예인들이 여럿 나와 응원했다는 후문. 이로써 김원준과 박소현은 각각 73년생 38세, 71년생 40세로 '우결' 최고령 커플이자 첫 노총각-노처녀 커플이 된다.
제작진 관계자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첫 촬영을 마쳤다”며 “아이돌스타들과 달리 좀 더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김원준과 박소현은 연예계에서 관리를 잘한 대표 동안외모 싱글로 18년지기 친구로 지내다 부부로서 첫 결혼생활을 간접경험 하게 됐다.
'우결'은 최근 이장우-은정 커플과 함께 김원준-박소현 커플이 새롭게 가세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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