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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슬혜는 토털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제이원 플러스 엔터테인먼트 컴퍼니(J.One Entertainment Company, 이하 제이원 플러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 김하늘, 한가인, 김남진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제이원플러스측은 1일 “배우 황우슬혜가 제이원플러스의 새식구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황우슬혜는 아직 잠재력이 더욱 많은 배우다. 이를 맘껏 발휘함으로써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고자 하는 배우 본인의 의지와 제이원플러스의 체계적이고 미래지향적 관리 시스템과 인프라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 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고 전했다.
황우슬혜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극본 조정선, 연출 이재상)에서 맘씨가 곱고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는 최교감집 양딸이자, 가수가 되겠다며 수업을 빼먹는 제자들을 직접 잡아다 학교로 돌아오게 만들 정도로 교육에서만큼은 강단을 보이는 열혈 영어교사 최윤희 역으로 열연중이다.
이에 청순한 외모에 걸맞은 순수한 모습에서부터 눈높이 교육을 하려는 참교사의 모습까지, 그 존재감을 빛내며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최근에는 입양된 집의 작은아버지 아들 우진 역의 이필모와 티격태격 귀여운 러브라인을 선보이며 시청률 고공행진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제이원 플러스는 매니지먼트, 해외사업, 마케팅과 PR, 뉴미디어 콘텐츠 등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미래형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글로벌 토털엔터테인먼트사다. 대표배우 김하늘과 한가인과 최근 ‘차도남’ 김남진에 이어 황우슬혜까지 영입, 성장세에 박차를 가하면서 업계의 집중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황우슬혜는 당분간 ‘사랑을 믿어요’에 집중하면서 제이원플러스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와 시스템을 통해 점차적으로 활동 반경을 넓혀가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계획. 제이원플러스측은 “황우슬혜가 배우로서 발전하려는 열의가 대단하기 때문에 소속사에서도 최선을 다해 이를 관리, 뒷받침할 것이다. 앞으로가 더욱 빛날 그녀의 행보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달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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