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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오지은은 촬영 중은 물론, 촬영 대기 중에도 밝은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 렌즈에 담겨 더욱 눈길을 모은다. 시청률 40% 돌파 이후에도 시청률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드라마 <웃어야 동해야>의 연일 계속되는 촬영으로 지칠 법도 하지만,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스텝들을 격려하는 등 <웃어라 동해야>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또한, 촬영 준비 전 꼼꼼히 대본을 체크해가며 봉이 역을 완벽하게 해내기 위해 연기 공부 삼매경에 빠져 있는 면모도 엿보인다.

이렇게 밝은 매력을 담은 사진을 통해 발산한 오지은에게 드라마 제작 스탭은 “언제나 오지은씨의 밝은 미소 덕분에 연이은 밤샘 촬영도 즐겁기만 하다. 또한 항상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앞으로의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 계속되는 힘든 촬영에도 불구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오지은씨는 <웃어라 동해야> 팀의 분위기 메이커이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오지은은 최근, 팬들이 선정한 ‘드라마 속 웃음이 예쁜 캔디녀’ 1위에 등극하며, 여성 팬들이 닮고 싶은 워너비 스타로 거듭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봉이의 고백으로 인해 동해와의 러브라인의 귀추가 궁금증을 일으키며, 앞으로의 극 전개가 기대되고 있는 KBS 1TV 일일연속극 <웃어라, 동해야>는 매주 월~금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sidus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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