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수 박정민이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팬들과 '생일 파티이벤트'가 3일 오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렸다.
이날 가수 저스트와 김형준이 게스트로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박정민의 생일 파티 이벤트는 박정민 자신은 물론 팬들에게도 각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
박정민은 SS501 그룹 활동 시 생일 때마다 방송 및 해외 활동이 겹쳐 데뷔 7년 동안 팬들과의 ‘생일 파티 이벤트’를 단 한번도 갖지 못했다.

한편 박정민은 지난 1일 온라인 음악서비스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의 빈티지 발라드 '눈물이 흐를 만큼'을 공개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