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드>는 자살한 천재 의학자의 머리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 뒤, 우연히 그 머리를 배달하다가 납치된 남동생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열혈 여기자의 종횡 무진 추격전을 다룬 영화다.
단아한 외모에 달콤 살벌한 매력을 지닌 박예진이 동생을 구하기 위해 본의 아니게 연예부 기자 팔자에 없었던 필사의 추격적인 벌이게 되는 '신홍주'로 출연, 생애 처음으로 화끈한 추격 액션을 벌였다. 또한 <타짜>, <싸움의 기술>, <전우치> 그리고 최근 <위험한 상견례>까지 스크린에서 종횡무진 활약중인 백윤식이 모든 사건의 중심인 수상한 장의사 '백정' 역할로 분해,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카리스마를 펼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예진, 백윤식 외에 류덕환이 의문의 납치를 당하는 사고뭉치 동생 역으로, 데니안이 사회부 스타 기자 역할로 출연하여 추격에 가세한다. 또한 씬 스틸러 오달수가 천재 의학자 김박사 역으로 출연해서 긴박하게 진행되는 추격 액션 속에사 아주 특별한 재미도 선사한다.
2% 부족한 열혈 기자 신홍주(박예진)의 추격 액션, 위험에 빠진 홍주를 구하기 위해 물심양면 도움을 주지만 사건을 점점 미궁 속으로 빠뜨리는 승완(데니안), 납치된 상황에서 어떻게든 살아보기 위해 납치범과 친목을 다져보려는 홍제(류덕환).
제한 시간 24시간, 사회부 기자를 꿈꾸는 연예부 기자 홍주가 펼치는 필사의 추격전과 전대 미문 사건 해결이라는 특종을 잡기 위한 미디어 업계를 배경으로 하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생동감과 스릴을 만끽하게 해 줄 뿐 아니라 각각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목숨을 건 추격 액션을 통해 예측 불허 재미도 전해주게 될 것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