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수의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4일 이데일리 SPN과의 통화에서 "김혜수와 유해진 커플이 연인관계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유해진 소속사 측에서도 "결별 보도가 난 후 한동안 연락이 닿지 않다가 사실을 확인했다. 아주 간단하게 '결별이 맞다'는 걸 인정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양측 모두 말을 아꼈다. 사적인 내용인만큼 "결별 사실 이외에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없다"는 설명이다.
김혜수와 유해진은 2006년 영화 `타짜`에 함께 출연하면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월 다정한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 사실을 공식 시인했다.
두 사람은 각기 드라마와 영화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며 서로에게 소홀해졌고 3년의 열애 끝에 결국 이별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혜수는 '전우치' 최동훈 감독의 신작 ‘도둑들`에 캐스팅돼 촬영을 앞두고 있고 유해진은 영화 `적과의 동침`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