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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온라인 게시판 베스티즈에는 '친오빠 면회간 구하라'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됐다. 게시물은 구하라가 군 복무 중인 오빠의 부대를 방문했을 때의 사진을 포함하고 있었다.
사진 속 구하라는 오빠가 생활하는 내무실을 찾아 신기한 듯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있다.
또 건물 입구에는 '친절한 구하라님의 부대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가 걸려 있어 당시 구하라가 받았을 환대를 짐작케 함과 동시에 군인들의 걸그룹을 향한 애정이 드러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하라 오빠는 정말 군생활 편하게 할 듯" "구하라를 만나 얼마나 흥분됐으면 사진이 다 흔들렸어" "사진만으로도 당시 상황이 느껴진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하라는 올해 성신여자대학교 새내기로 대학생활을 시작했으며 오는 5월 방송되는 SBS 수목 드라마 '시티헌터'로 연기자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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