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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임경은’역에 김선경은 톱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드라마, 영화, 무대를 넘나들며 폭넓은 배역으로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드라마 <거상 김만덕>, <크크섬의 비밀>, <태왕사신기> 등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오늘 밤 방영되는 <강력반> 9화에서는 여고생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진미숙’의 빈자리에 ‘강남서 전설의 3인방’ 중 한 명인 ‘임경은’이 합류하면서 강력반 2팀 형사들인 ‘박세혁’(송일국 분), ‘남태식’(성지루 분), ‘신동진’(김준 분)과 강렬한 첫 대면을 하게 된다.
독특한 언어구사능력과 화려한 행동파를 자랑하는 ‘임경은’ 팀장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강력반>의 여성 캐릭터를 구축하며 수사극의 재미와 긴박감을 배가 시킬 인물로 그려질 예정이다.
‘임경은’역에 김선경은 “‘임경은’은 쾌활하고 당당하고 매우 강한 여성으로 강력반 형사들과 함께 현장을 누비며 사건 해결에 200% 역할을 할 수 있는 인물로 그려진다. 지금까지 이런 캐릭터를 연기해본 적이 없어 굉장히 신선하고 재미있고, ‘임깡’ 캐릭터로 지내는 요즘이 너무 즐겁다. 앞으로 ‘임깡’ 캐릭터를 시청자 여러분께 잘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경은 <강력반> 촬영 첫 날 뒤로 묶은 머리와 편안하고 활동성 높은 의상을 선보이며 ‘임깡’ 캐릭터의 수수하고 털털한 면을 표현하는 동시에 능청스럽고 독특한 표현을 거침없이 쏟아내는 대사로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다음 주 오늘 밤 <강력반> 9화에서는 ‘강력반 2팀’을 찾아온 포스 강렬한 전설적인 새 팀장 ‘임경은’이 찾아오고 형사들은 환상의 팀워크로 새로운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한다. 한 기업의 연수원에서 연수생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 사건의 동기도 목격자도 모호한 상태로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실종 사건은 숨 가쁜 시간에 쫓기게 되면서 한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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