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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 데뷔 당시 길거리 캐스팅이 많았다고 말문을 연 민효린은 "길에서 마주친 소속사 사장님이 이름도 안 묻고 다짜고짜 '코 수술 언제 했어?'라고 물었다"고 전했다. 누가 봐도 성형을 한 듯한 오똑한 콧날로 기획사 관계자들에게까지 그런 소리를 들었다고.
그러나 민효린은 이날 코 수술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덕분에 민효린은 데뷔 초 `명품코`라는 별명으로 화제가 됐다.
이에 MC를 보던 탁재훈이 역으로 "그럼 어디를 수술했냐?"라고 묻자 민효린은 "캐스팅 당시 눈이 좀 짝눈이어서 쌍꺼풀 수술과 소속사 대표님의 권유로 라미네이트를 한 것이 다다"라고 일정부분 수술을 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코야말로 정말 성형한 것 같은데 아니라면 부럽다" "솔직한 고백이 귀여웠다"고 평했다.
2006년 CF모델로 데뷔한 민효린은 2009년 방영된 MBC 드라마 `트리플`을 통해 주목받았으며 최근 영화 `써니`의 개봉과 KBS 2TV 수목드라마 `로맨스 타운`의 시작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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