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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ZE:A(제국의아이들)의 리더 준영이 부상 후 처음으로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병원에서 퇴원한 문준영은 ZE:A(제국의아이들)의 공식 커뮤니티(www.ze-a.com)에 직접 글을 남기며 자신의 부상으로 인해 걱정을 하고 있는 팬들의 마음을 달랬다.
“저 괜찮아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남긴 문준영은 “입원하고 수술하고 오늘 퇴원하고... 걱정 끼쳐드려서 죄송해요. 많이 놀랐죠? 저 괜찮아요! 이젠 하나도 안 아파요.”라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열심히 준비한 정규앨범 활동 열심히 해야 하는데 갑자기 자리를 비우게 돼서 많이 걱정하고 고생한 우리 멤버들, 걱정해주고 기도해준 팬분들 너무 죄송하고 감사해요. 빨리 나아서 다시 9명이 함께하는 최고의 무대로 얼른 인사드리겠습니다. 멋진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곧 돌아올 문리더 올림.”이라고 덧붙였다.
문준영은 지난 3월 29일 숙소 욕실에서 샤워를 하던 중 미끄러지면서 세면대에 얼굴을 부딪혀 안와골절 및 왼쪽 광대뼈 복합 골절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바 있다.
한편 ZE:A(제국의아이들)은 문준영이 완쾌될 때까지 8인조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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